fiogf49gjkf0d コンビニPB (편의점 자체 상품)
市街地から郊外まで日本全国にたくさんあるコンビニエンスストア、略してコンビニは、年中無休で早朝から深夜まで営業 している便利なお店です。 ところが、コンビニで扱っている商品は、お弁当や飲料、お菓子などの食品や、封筒やペンなどの文房具、雑誌、乾電池など、すぐに食べたり使ったりしたいものが中心で、価格も定価で売ることが多いです。そのため、コンビニはたくさんあっても、会社の特徴が出しにくい形態になっていました。しかし最近、コンビニのPBが注目を集めています。 PBといえば、これまでスーパーなどが食品や日用品などで独自の商品を扱うことが多かったのですが、最近はコンビニでもPBを置くところが増えています。PBの商品は他のメーカーの同じものに比べて価格が安く、その上品物も確かであるという特徴があり、そのお店に行かなければ手に入りません。 さらに、コンビニPBで扱う商品は食品などだけではなく、独自の音楽CDや、オリジナルの漫画雑誌を扱ったりするところも出てきています。 コンビニなんてどこでも同じようなものとはもう言わせない。そんなコンビニ業界の努力と工夫が伝わってきます。
시내에서 변두리까지 일본 전국에 수없이 많은 컨비니언스 스토어, 줄여서 컨비니(이하 편의점)는 연중무휴로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영업하는 편리한 가게입니다. 그런데 편의점에서 취급하는 상품은 도시락이나 음료, 과자 등의 식품이나 봉투나 펜 등의 문구, 잡지, 건전지 등 바로 먹거나 사용하고 싶은 것이 중심이고 가격도 정가로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편의점은 점포 수가 많아도 회사의 특징을 드러내기 어려운 형태였습니다. 그러나 요즘 편의점의 자체 상품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자체 상품이라고 하면 슈퍼마켓 등이 식품이나 생필품 등에서 독자적인 상품을 취급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편의점에서도 자체 상품을 만드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체 상품은 다른 회사의 같은 상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데다 제품도 믿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그 가게에서만 살 수 있습니다. 게다가 편의점에서 자체 상품으로 취급하는 상품은 식품 같은 것뿐 아니라 독자적인 음악 CD나 자체 제작한 만화 잡지를 취급하는 곳도 생기고 있습니다. 이제 편의점은 어디든 똑같다는 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편의점 업계의 그런 노력과 아이디어가 느껴집니다.
たくさん 많음 コンビニエンスストア(convenience store) 편의점 略(りゃく)する 생략하다. 줄이다 早朝(そうちょう) 조조. 이른 아침 ところが 그런데. 그러나 扱(あつか)う 다루다. 취급하다 食(た)べる 먹다 使(つか)う 쓰다. 사용하다 売(う)る 팔다 出(だ)しにくい 내기 어렵다 <동사의 ます형+にくい는 ~하기 어렵다> しかし 그러나. 하지만. 그렇지만 PB(private brand) 자가 상표. 자체 상품 <소매업자가 만든 제품으로 자기 가게에서만 파는 상품> 日用品(にちようひん) 일용품. 생필품 置(お)く 두다. 설치하다 増(ふ)える 늘다. 늘어나다. 증가하다 同(おな)じ 같음. 동일함 ~に比(くら)べて ~에 비해 安(やす)い 싸다. 저렴하다 その上(うえ) 게다가. 또한. 더욱 確(たし)か 확실함. 틀림없음. 믿을 만함 手(て)に入(はい)る 손에 넣다. 입수하다 さらに 보다 더. 더욱 더 オリジナル(original) 독창적임. 새로운 것임 言(い)わせない 말하지 못하게 하다 <言う(말하다)의 사역부정형> 工夫(くふう) 궁리함. 생각을 짜냄. 고안 伝(つた)わる 전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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