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や、何にも悪いことはねえんだ。おれは大の猫好きでねー。ほーら、おいでおいで」
と、手招きをしますと、ネコは不思議そうな顔で男を見ます。それでも、熱心に男が手招きをすると、徐々にこちらによってきました。
「旦那、およしになった方がいいですよ。あいつは今毛が抜ける時期でして」
「なあに、そんなことかまいやしねえよ。ほら、こいこい」
ネコが近くまで来ると、男はそれを抱き上げました。ネコは人慣れてしているのか、嫌がる素振りも見せません。
“아니, 아무것도 나쁜 일은 없었어. 내가 고양이를 워낙 좋아해서. 옳지, 이리 온 이리 온.”
라고 손짓으로 부르니 고양이는 이상한 얼굴로 남자를 봅니다. 그래도, 열심히 남자가 손짓하니, 조금씩 이쪽으로 옵니다.
“손님, 그만두시는 게 좋습니다. 저 녀석은 지금 털갈이 중이라서요.”
“아니, 그런 것 괜찮아. 옳지, 이리 온.”
웹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 '극락당'의 단편소설,다락원에서 그 베스트 작품들을 연재합니다. 제공 : 極楽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