棚に上げる(たなにあげる)
내버려 두다, 제쳐 두다
棚는 선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上げる는 ‘올리다’라는 말이고요. 선반에 올린다는 의미죠.
자신에게 불리하거나 귀찮은 것 등을 선반에 올려놓는다는 의미이겠죠.
佐藤:会議は、どうだった?
黒田:いつもと同じだったよ。
佐藤:そうだったのか、いつ変わるんだろうね、田村は。
黒田:いつも自分の悪いことは棚に上げて人のことばっかり…
佐藤:いつか痛い目にあう日がくるさ。
사토: 회의는? 어땠어?
쿠로다: 항상 똑같지 뭐.
사토: 그랬구나, 언제 변할까, 타무라는.
쿠로다: 항상 제 잘못은 덮어두고 남의 말만 하고…
사토: 언젠가 큰 코 다칠 날이 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