管を巻く(くだをまく)
술주정하다
‘管(くだ)’란 물렛가락에 꽂아 실을 감는 대롱을 뜻하는 말인데요. 실을 감을 때 반복적으로 돌아가면서 ‘웅웅’하고 나는 소리가 술 취한 사람이 의미 없는 행동을 반복하거나 똑 같은 소리를 반복하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하여 ‘술주정하다’의미로 쓰인답니다.
仲居:あれ、あそこにいるの、鈴木先輩じゃない?
岡田:本当だ。また飲んでるんだ。
仲居:一人で飲んでるみたいだね。ちょっと一緒に飲んでく?
岡田:やめた方がいいよ。あの先輩、酔うといつも管を巻いて、切りがないんだから。
仲居:そうだったっけ。
岡田:そうだよ。気づかれないうちにさっさと帰ろう。
나카이 : 앗, 저기 스즈키 선배 아니야?
오카다 : 맞네. 또 마시고 있는거야.
나카이 : 혼자서 마시나 본데. 우리도 같이 마실까?
오카다 : 안돼. 저 선배 술 취하면 매번 술주정이 끝이 없다니까.
나카이 : 그랬어?
오카다 : 그래. 눈치채기 전에 빨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