舌を巻く(したをまく)
혀를 내두르다, 감탄하다
평소에도 많이 사용하는 관용구인데요. 놀라거나 감탄하여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때 쓰는 표현이니 알아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たろう: この小説、すごいな。駆け出しの小説家が初めて書いた長編小説だって言うじゃないか。
ゆり: ええ。今年文学賞ももらった作品よね。
たろう: そうか。やっぱりね。なかなかのものだと思ったよ。
ゆり: 文章の美しさとか、ストーリーの構成方法に、審査委員も舌を巻いたって話よ。
たろう: そうか。この小説のほかにも作品あるの?
ゆり: ええ、デビュー作の短編集があるわよ。それも読んでごらん。結構いいわよ。
たろう:うん、そうする。
다로: 이 소설 대단한데. 신인 작가가 처음 쓴 장편 소설 이라잖아.
유리: 응. 올해 문학상도 받은 작품인걸.
다로: 그래? 역시 엄청나다고 생각했어.
유리: 아름다운 문장이랑 스토리 구성방법에 심사위원들도 감탄했대.
다로: 그렇군. 이 소설 외에도 다른 작품 있나?
유리: 응. 데뷔 단편집이 있어. 꽤 괜찮으니 그것도 읽어봐.
다로: 그래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