苦汁をなめる(くじゅうをなめる)
힘든 경험을 하다, 괴로움을 겪다
직역하면 ‘쓴 국물을 핥다, 쓴 국물을 맛보다’인데요. 비슷한 말로는 「辛酸をなめる」와 「苦杯をなめる」가 있답니다.
たろう: まりこは全然苦労したことがないみたいだね。
まりこ: えっ、そんなことないです。
たろう: そうなの?
まりこ: ええ、高校のとき、父の会社が倒産して苦汁をなめたことありますもの。
たろう: そんなことがあったのか。けど、いつもニコニコしてるから明るくていいよ。
まりこ: どうも。
다로 : 마리코는 전혀 고생하지 않은 것 같네.
마리코 : 에이, 안 그래요.
다로 : 그래?
마리코 : 네. 고등학교 때 아빠 회사가 부도나는 바람에 힘든 적이 있었는걸요.
다로 : 그런 일이 있었구나. 그렇지만 항상 방긋 웃고 있으니까 밝아서 좋아.
마리코 :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