のれんに腕押し(のれんにうでおし)
아무리 힘을 줘도 반응이 없음
のれん이란 상점 앞에 걸린 천을 말하는데요. のれん을 아무리 밀어도 반응이 없음을 비유한 말입니다. 우리나라 속담으로는 ‘호박에 침주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まなぶ : B社との交渉、始まったんだっけ。
ゆり : はい。おとといからです。
まなぶ : 交渉はうまく行ってるの?
ゆり : いいえ、ずっと話し合っているんですが、のれんに腕押しです。
まなぶ : 大変そうだな。
ゆり : はい、この交渉がうまく行かないと、うちの会社にも打撃があるので、なんとかしないといけないんです。
마나부 : B회사와의 협상 시작했던가?
유리 : 네. 그저께부터예요.
마나부 : 잘 되고 있어?
유리 : 아니요. 계속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전혀 반응이 없어요.
마나부 : 힘들겠구나.
유리 : 네. 이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회사에도 타격이 있을 테니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