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ぬが花 (みぬがはな)
기대는 어긋나기 마련이다
모든 것은 아직 보지 않고 기대하고 있을 때가 좋은 것이다라는 말로 기대는 어긋나기 마련이라는 뜻입니다.
くみこ:マーケティングチームの大輔さん、素敵じゃない? 仕事もできるし、スタイルもいいよね。
さち:バツ一でもいい?
くみこ:えっ、結婚してたの? それに離婚まで? まだ30すぎたばかりって聞いたのに。
さち:そうよ。大学時代に結婚してこの会社入る直前に別れたんだって。子どもも二人いるらしいよ。
くみこ:いやだ。そうなの。見ぬが花ってことね。
쿠미코: 마케팅 팀 다이스케씨, 멋지지 않니? 일도 잘하지, 스타일도 좋잖아.
사치: 이혼 했는데 그래도 좋아?
쿠미코: 헉. 결혼 했었어? 게다가 이혼까지 했다고? 이제 막 서른 넘었다고 하던데.
사치: 그래. 대학교 때 결혼해서 이 회사 들어오기 직전에 헤어졌대. 애도 둘이나 있다던데.
쿠미코: 웬일이니. 그렇구나. 안 듣는 게 나을 뻔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