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話が焼ける (せわがやける)
수고스럽다, 번거롭다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해서 수고스럽다, 번거롭다라는 뜻입니다. 반대로 수고를 덜어주고 도와주는 일을 가리켜 世話をする라고 표현합니다.
しのはら:松田さん、お久しぶりですね。元気でした?
松田:はい。しのはらさんも相変わらず元気でしょうね?息子さん、今年何歳でしだっけ?
しのはら:もう4歳です。もう、世話が焼けて大変ですよ。
松田:そんな、空君みたいにおとなしい子はなかなかいませんよ。うちの子がそら君の半分でも言うことを聞いてくれたらね。
시노하라: 마츠다씨, 오래간만이네요. 건강하셨죠?
마츠다: 네. 시노하라씨 댁도 변함 없이 잘 계시죠? 아드님이 올 해 몇 살이더라?
시노하라: 벌써 4살이예요. 이젠 꽤 말썽도 부린답니다.
마츠다: 어머, 소라군처럼 순한 아이도 없어요. 우리 애가 소라군 반만이라도 말을 잘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