身に余る (みにあまる)
과분하다, 스스로의 능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다
余る는 사람이나 물건들이 ‘남다’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과분하다, 스스로의 능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다라는 뜻으로 활용되었습니다. 이와 비슷한 뜻으로 手に余る라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くどう:きみ、先週社長の娘さんとお見合いしたんだって?
正冶:はい、そうですが、どこで聞かれたんですか?
くどう: 会社中がそのうわさで持ちきりだよ。それで、どうだった?
正冶:先輩に報告する筋合いはないと思いますが。
くどう:もったいぶらずに話してみろよ。うわさでは美人大会に出たことがあって、すごくきれいだって言うじゃないか?
正冶:確かに見に余るくらいの美人でした。
쿠도: 너, 지난 주 사장님 따님하고 선 봤다면서?
쇼지: 네. 어디서 들으셨어요?
쿠도: 회사에 소문 쫙 났어. 그래서, 어땠어?
쇼지: 선배한테 보고할 이유는 없는 것 같은데요.
쿠도: 그러지 말고 얘기해 봐. 소문에는 미인대회출신에 엄청나게 예쁘다며?
쇼지: 확실히 과분할 정도로 미인이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