息が合う (いきがあう)
마음이 맞다, 일심동체이다
서로의 기분이나 상황이 꼭 들어맞는다라는 것으로 마음이 맞다, 일심동체이다라는 뜻입니다.
母:最近学校はどう?
息子:まあまあ。裕次郎とケンカした以外はなんにもない。
母:裕次郎君とケンカしたの?どうして?3年生になって一番親しくしてた友達だったじゃない。
息子:あいつ普段から口癖が悪いのが気にさわってたんだけど、もう我慢できなくなって、いっぱつ殴ってやった。
母:いくらなんでも友達を殴ったらダメでしょう!
息子:でも、もう仲直りしたからいいよ。ていうか、ケンカしてかえって息が合うようになったみたい。
엄마: 요즘 학교는 어떠니?
아들: 그럭저럭. 유지로랑 싸운 거 빼고는 별 거 없어요.
엄마: 유지로하고 싸웠다고? 무슨 일이야? 3학년 되고 나서 제일 친하게 지낸 친구였잖아.
아들: 그 자식 평소 말버릇이 나쁜 게 거슬렸었는데,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한 대 패줬어.
엄마: 그래도 친구를 때리면 안되지!
아들: 벌써 화해 했으니까 괜찮아. 오히려 싸우고 나니까 마음이 잘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