猫の額 (ねこのひたい)
고양이 낯짝만하다, 매우 좁다
고양이 낯짝만하다라는 뜻으로 직역하면 고양이의 이마, 즉 매우 좁은 모양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良太: 太郎、さっきからイライラしてない?どうした?
太郎: クレジットカードを盗まれた。
良太 : えっ?大変じゃない?会社に連絡はしといた?
太郎: 大丈夫。俺の弟が持っていったから。
良太 : なんだ。じゃ家に帰って返してもらえばいいんだね。
太郎: 俺の財布に手を出すなんて絶対に許せない。
良太 : そんな猫の額のような心で恥ずかしくもないわけ?男だろう?
太郎: これと男とは何の関係もないからね!
료타: 타로군, 아까부터 안절부절하고 있지 않아? 무슨 일이야?
타로: 신용카드를 도둑 맞았어.
료타: 뭐? 큰일이네? 회사에는 연락해뒀어?
타로: 괜찮아. 내 동생이 가져간 거니까.
료타: 뭐야. 그럼 집에 가서 돌려달라고 하면 되겠네.
타로: 내 지갑에 손을 대다니, 절대 용서 못해.
료타: 그런 고양이 낯짝만한 마음이 부끄럽지도 않니? 남자잖아.
타로: 이거랑 남자인 거랑은 아무 상관도 없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