台無しにする (だいなしにする)
어떤 일이 깨어져 실패하게 되다, 엉망이 되다
어떤 일이 깨어져 실패하게 되다, 또는 엉망이 되다 라는 뜻입니다. 台無し는 엉망이 된 모양을 나타내는 말로 台無しになる 라고 하기도 합니다.
じろう:雨も降ってるし、家でうどんでも作って食べようか。
りかこ:いいね。この前実家から送ってもらったうどんの麺もまだのこってるし。
じろう:よし、じゃあ久しぶりに出汁からちゃんと作ってみよう。
りかこ:楽しみにしてるわ。
じろう:あれ、ちょっと待ってよ。家にかつおぶしないの?
りかこ:あら、この前の引っ越し祝いのときに使い切ったみたい。つゆじゃダメ?
じろう:だめだよ。かつおぶしで出汁とらなかったらうどん作るっていえないだろう?これじゃ、台無しだよ。
지로: 비도 오고, 집에서 우동이라도 만들어 먹을까?
리카코: 괜찮네. 얼마 전에 집에서 보내 준 우동면도 남아있고.
지로: 좋아, 그럼 오래간만에 국물부터 제대로 만들어보자.
리카코: 기대하고 있을게.
지로: 엇. 잠깐만. 집에 가츠오부시 없어?
리카코: 어머. 전에 집들이 할 때 다 써버렸나 봐. 쓰유로 하면 안돼?
지로: 안돼. 가츠오부시로 국물 안 내고 우동 만든다고 할 수 있어? 이래서는 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