釘をさす (くぎをさす)
약속을 어기지 못하도록 다짐을 두다라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못을 박다’ 라는 표현과 같은 의미입니다.
貴子:聞いた?健太君のカップル今月結婚するんだって?
中村:うん、そうみたい。
貴子:付き合って5年経っても結婚の話が聞こえないからどうなるんだろうと周りもけっこう心配してたじゃない。
中村:それで健太君のお母さんも怒って今年こそは何があっても結婚しなさいよと何度も釘をさしたらしい。
貴子:とにかく良かったね。
다카코: 들었어? 겐타네 커플 이번 달에 결혼한다면서?
나카무라: 응. 그렇대.
다카코: 사귀고 5년이 되도록 결혼 얘기가 안 들려서 어떻게 되려나 주변에서도 꽤 걱정했었잖아.
나카무라: 그래서 겐타 어머니도 화가 나서 올해는 무슨 일이 있어도 결혼하라고 몇 번이나 못을 박았다는 가봐.
다카코: 아무튼 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