痛くもかゆくもない (いたくもかゆくもない)
아무렇지도 않다. 조금도 어려움이 없다
직역하면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다’ 라는 뜻으로 아무렇지도 않다. 조금도 어려움이 없다라는 표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매우 자주 쓰이는 관용어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幸子:まもる君、腕どうしたの?
まもる:雨の中でサッカーしたらぬれた地面に足をとられてさ。
幸子:えっ、危ない。まさか折れたの?
まもる:折れてまではないけど、ちょっと割れたみたい。
幸子:大変じゃない。こう動いても平気?
まもる:うん。不思議なことに痛くもかゆくもないんだ。たまにケガしたのを忘れるくらいだからね。
幸子:痛くないならそれは不幸中の幸いだけど、気をつけないと。
まもる:うん。これからはそうするよ。
사치코: 마모루, 팔 왜 그래?
마모루: 빗속에 축구 했는데 땅이 미끄러워서 발을 헛디뎠어.
사치코: 위험해라. 설마 부러진 거야?
마모루: 부러진 정도까지는 아닌데, 조금 금이 갔대.
사치코: 큰일이네. 이렇게 움직여도 괜찮아?
마모루: 응. 신기하게 전혀 아무렇지도 않아. 가끔 다친걸 잊어버릴 정도라니까.
사치코: 아프지 않다면 그건 불행 중 다행이지만, 조심해야지.
마모루: 응. 앞으로는 그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