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逆コナン(ぎゃくこなん) 아이 같이 행동하는 어른
: ‘逆(반대)’와 ‘コナン(코난)’의 합성어.
‘행동이 어린애 같은 어른’을 가리키는 말로, 몸은 어린이지만 하는 행동은 어른인 만화 『명탐정 코난(名探偵コナン)』의 주인공 ‘코난’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男 江里子、どうした? 何に腹立ててるの?
女 あ、ばれた? 実はね、姉とケンカしちゃったの。
男 また? 俺なんて姉さんと全然ケンカしてないってのに。
女 私の姉って、10年も年が離れているのに、子どもみたいに全然譲る気ないのよ。年々逆コナン化してる。
남 에리코, 왜 그래? 뭐 화나는 일 있어?
여 앗, 티나니? 사실은 언니랑 싸웠어.
남 또? 나도 우리 누나랑 전혀 안 싸우는데.
여 우리 언니는 나이 차이도 10살이나 나면서 아이같이 아무것도 양보하지 않아. 나이 먹을 수록 어린애 같아지고 있어.
腹(はら)を立(た)てる 화를 내다. 성을 내다. 노하다
ばれる 들통나다. 탄로나다
ケンカ(喧嘩) 싸움. 다툼. 언쟁
なんか 등. 따위. 같은 것
年(とし)が離(はな)れる 나이 차이가 나다
譲(ゆず)る 양보하다
みたいだ ~같다. ~인 모양이다 <불확실하거나 완곡한 단정을 나타냄>
※ 본 컨텐츠는 일본어 저널 12월호에 수록된 기사입니다. 내용의 무단 배포, 재편집 및 발췌는 법률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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