腕が鳴る(うでがなる)
좀이 쑤시다
능력이나 솜씨를 뽐내고 싶어 좀이 쑤시다 라는 표현입니다. 腕(うで)는 팔이라는 뜻도 있지만
재주나 역량을 나타내는 단어로서도 사용됩니다.
梨花:裕紀君、久しぶり!元気?
裕紀:ほんと久しぶりだね。俺は元気だったよ。梨花は?
梨花:私は相変わらずだわ。そうだ、それより今回の写真展に裕紀君も参加する?
裕紀:うん。去年から準備してきたし。
梨花:そうだよね。そりゃ腕がなるわけよ。楽しみにしてるね!
린카: 유우키군, 오래간만이야! 잘 지냈어?
유우키: 정말 오래간만이네. 난 잘 지냈지. 넌?
린카: 난 똑같지 뭐. 맞다, 그보다 이번 사진전에 유우키군도 참가해?
유우키: 응. 작년부터 준비했으니까.
린카: 그렇지? 그야 좀이 쑤실 만도 하겠다. 기대하고 있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