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어학원 > 모닝레터
 






2010-07-21  (수) 

누구를 위해 그들은 달리나 (2)


fiogf49gjkf0d

「あいつらも、もうやめたいと言ってる」

「え?」

「準も良樹も太一も」

 言葉を失う。

 どうしてみんなまで?

「最初はおれたちも自分たちの行動に意味があるものだと思っていた。でも、それはただの幻想だったんだよ。こんなことしても、ただの迷惑に過ぎない。誰も感謝なんてしてくれないよ。現に誰かにお礼を言われたことが今まであったか」

「それは……ないけど」

 今度はぼくの方がうつむいて、黙り込む番だった。

「だから」

 拓也は躊躇うように、少し間をあけた。

「もうこんなことやめようぜ」

 予想していた言葉だったが、予想以上にこたえた。

「なあ、おれたちももうガキじゃないんだ。いつまでもこんなこと続けられないだろう」

「ぼくたちのやったことは何だったんだろう」

「若気の至りってやつさ」

「そんなもんかな」

「そんなもんだよ」

 こうして、ぼくたちの「若気の至り」は、あっさりと終わりを告げたのだった。

 




fiogf49gjkf0d

“다른 애들도 이제 그만 두고 싶대.”

“뭐?”

“쥰도 요시키도 타이치도”

말을 잃었다.

왜 모두다?

“처음은 우리들도 자신들의 행동에 의미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그건 단순한 망상이야. 이런 일 해봐도 단지 민폐에 지나지 않아. 누구도 감사 같은 거 하지 않는다고. 실제로 누군가에게 감사 인사 받은 것 지금까지 있었어?”

이번에는 내가 고개를 숙이고, 입을 다물 차례였다.

“그니까.”

타쿠야는 주저하듯이 잠시 말을 멈췄다.

“이제 이런 건 그만 두자.”

예상했던 말이었지만, 예상 이상으로 가슴에 와 닿았다.

“있잖아. 우리들도 더 이상 애가 아니야. 언제까지나 이런 것만 계속 할 순 없잖아.”

“우리 들이 했던 건 뭐였을까?”

“젊은 혈기의 소치란 거겠지.”

“그 정도인 걸까?”

“그 정도인 거야.”

이렇게 우리들의 ‘젊은 혈기의 소치’는 허무하게도 끝이 난 것이었다.

 




fiogf49gjkf0d

웹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 '극락당'의 단편소설,
다락원에서 그 베스트 작품들을 연재합니다.
제공 : 極楽堂




  2010-07-20  (화)   재팬키워드
  2010-07-22  (목)   한자! 바로 알고 바로 쓰자! (38)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ook Mall | Cyber 어학원 | 해피하우스 어린이 영어 | 낚시춘추 | 일본어저널
사이트맵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회사소개 및 오시는길
상호 : 다락원   사업자등록번호 : 110-81-32211     통신판매신고번호 : 파주-741호     
대표 : 정규도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신경철

파주본사 :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509-1 다락원빌딩    Tel.031-955-7272(내선 333)   Fax.031-955-7279 (약도)
서울지사 : 서울 종로구 송월동 141 다락원빌딩   Tel.02-736-2031(내선 114)   Fax. 02-732-2037 (약도)
본 홈페이지 내용에 대한 무단복제를 금지하며 이메일 주소의 자동 수집을 거부합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