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다이스케와 사쿠라의 대화
大介 : さくら、お前最近おかしいぞ。仕事中もうわの空だし。
さくら : ううん、なんでもないの。
大介 : 雲行きが怪しいな。お前何かあっただろう。
さくら : 実は私、大阪のテレビ局から内定もらっちゃって。でも一人で大阪行く自信ないし、ここの居酒屋も辞めたくないの。
大介 : 何言ってるんだよ。アナウンサーになるのはさくらの夢だろう。ここの居酒屋にいるのとでは雲泥の差だぞ。
さくら : そうだけど、でも自信ないの。
大介 : 大丈夫だよ、さくら。お前ならやれるよ。運を天に任せて大阪へ行ってみろよ。
さくら : そうね。ありがとう、大介。私、がんばってみる。
다이스케 : 사쿠라, 너 요즘 이상해. 일도 건성이고.
사쿠라 :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다이스케 : 분위기가 이상한데. 너 무슨일 있지?
사쿠라 : 실은 나, 오사카의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내정을 받아서. 하지만 혼자서 오사카에 갈 자신이 없고, 이 선술집도 그만두고 싶지 않아.
다이스케 : 무슨 말을 하는 거야. 아나운서가 되는 것은 사쿠라의 꿈이잖아. 이 선술집에 있는 거랑은 하늘과 땅 차이야.
사쿠라 : 그건 알지만, 그래도 자신이 없어.
다이스케 : 괜찮아, 사쿠라.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 운을 하늘에 맡기고 오사카에 가 봐.
사쿠라 : 그렇지. 고마워, 다이스케. 나, 노력할게.
회화에 자주 나오는 관용표현
・うわの空 : 건성. 마음이 들뜸
<예>親が何を言っても、あの子はうわの空だ。
(부모가 무슨 말을 해도 그 아이는 건성이다.)
・雲行きが怪しい : 날씨가 이상하다. 형세가 불온하다. 분위기가 이상하다
<예>金融不安で会社経営も雲行きが怪しくなってきた。
(금융 불안으로 회사 경영도 상황이 불안해졌다.)
・雲泥の差 : 구름과 진흙차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 차이가 크다. ‘月と鼈(달과 자라)’도 같은 의미
・運を天に任せる : 하늘에 운을 맡기다
<예>やるだけやって、あとは運を天に任せよう。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하늘에 운을 맡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