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穴が開くほど(あながあくほど)
(구멍이 뚫릴 정도)
구멍이 뚫릴 정도로 사람의 얼굴이나 물건 등을 계속 쳐다보고 있는 모양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비슷한 뜻의 의태어로는 まじまじと라는 말이 있습니다.
教授: 暗譜で弾けと言ったのに、まだ覚えてないのか?
桃子: すみません、先生。
教授: それに、全然、指が動いてないじゃないか。
桃子: 楽譜に、穴が開くほど、よく見て、練習したんですが・・・。
教授: 言い訳は聞きたくないね。来週までに、もう一度よく練習するように。
교수님: 악보를 보지 말고 치라고 했는데 아직 못 외운 거야?
모모코: 죄송합니다. 선생님.
교수님: 게다가 손가락이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잖아.
모모코: 악보에 구멍이 뚫릴 정도로 유심히 보고 연습했는데요...
교수님: 핑계 따위 듣고 싶지 않네. 다음 주까지 다시 한 번 잘 연습 하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