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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수) 

전철 매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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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っさんはまだ話し中のようだ。
タケシはそれを見て、ますます意志が固まったようで、チッと小さく舌打ちをした。そして、ゆっくりと踏みしめるように一歩一歩、歩きだした。おっさんはぼくらが乗っている車両のちょうど一番端の席に座っている。中肉中背で銀のフレームのメガネをかけた、どこにでもいそうな容貌である。
面倒なことにならなければいいが。
タケシが起こした今までのトラブルが頭をよぎり、ちょっとげんなりする。
ハラハラしながら、遠目にタケシの動向をうかがっていると、ちょうどおっさんの前にきた。
そこでゆっくりとおっさんを正面にとらえる。
そこで大きく息を吸う。
言うのか? 本当に言うのか?
が、突然、慌てたようにポケットから自分のケータイを取り出す。
まさかこれから通話を注意するってのに、自分が話すんじゃないだろうな。
どうやらそれはメールだったらしく、ディスプレイを見ながらこちらに戻ってきた。
おっさんには一言も言葉をかけていない。
なんだ。ビビったのかな。
「どうしたの?」
「あ?」
「注意した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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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계속 통화 중이다.

다케시는 그것을 보며 더욱 의지를 굳힌 듯 “쯧” 하며 혀를 찼다. 그리고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 힘껏 밞으며 뚜벅뚜벅 그곳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아저씨는 우리가 탄 칸에서 가장 끝에 앉아 있다. 보통 몸집에 보통 키, 은색 안경테를 낀 어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아저씨의 모습이다.

귀찮은 일이 생기지 않으면 좋을텐데.

다케시가 지금까지 저지른 문제들을 생각 하면 조금 싫증 난다.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멀리서 다케시의 동향을 살펴보니 다케시가 딱 아저씨 앞까지 왔다.

거기서 천천히 아저씨를 정면에서 응시한다.

그리고 크게 숨을 쉰다.

말할 셈인가? 정말 말하는 거야?

그러나 갑자기 당황한 듯 주머니에서 자기 휴대폰을 꺼낸다.

설마 이제부터 휴대폰 매너를 주의한다고 해 놓고 자기가 전화하는 거 아니야?

아무래도 문자가 온 듯 화면을 보면서 다시 이쪽으로 돌아왔다.

아저씨에게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뭐야. 겁이 났나?

“왜?”

“어?”

“주의 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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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3  (화)   화제의 아이템
  2009-06-25  (목)   5분 일본어 : 写メールです。 사진메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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