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빙글 빙글 돌아가는 샤프 ‘クルトガ’
「クルトガ」を知っていますか。お菓子の名前?おもちゃ?……いいえ、これは、シャープペンシルの商品の名前なのです。昨年の3月に発売され、小・中学生を中心に、大変よく売れた商品です。
シャープペンシルといえば、鉛筆のように削る必要がなく、常に細い芯が出ていて大変便利な筆記具です。しかし、細いように見える芯も、片側だけが減ってしまって書きづらくなっ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そんな使いづらさを解消してくれるのが、この「クルトガ」です。なんと、書くごとに芯が自動で少しずつ回転するという仕組み。「クル」っと回って「トガ」り続けるからこの名がついたと聞けば納得でしょう。
‘구루토가’를 알고 계십니까? 과자 이름? 장난감?……아니오, 이것은 샤프의 상품명입니다. 작년 3월에 발매되어 초·중학생을 중심으로 매우 많이 팔린 상품입니다.
샤프라 하면 연필처럼 깎을 필요가 없고, 항상 가는 심이 나와 있어 무척 편리한 필기도구입니다. 그러나 가늘어 보이는 심도 한쪽만 닳아 버려 쓰기 힘들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사용 시의 애로점을 해소해 주는 것이, 이 ‘구루토가’입니다. 무려, 글씨를 쓸 때마다 심이 자동으로 조금씩 회전하는 구조. ‘빙글’하고 돌아서 계속 ‘뾰족’해지기 때문에 이 이름이 붙었다고 들으면 납득이 가시겠죠.
シャープペンシル:샤프. 일본식 영어
削る:깎다
片側:한쪽 편. 한쪽
書きづらい:쓰기 힘들다. づらい는 동사의 연용형에 붙어서 ‘~하기가 어렵다. 견디기 어렵다’는 뜻을 나타냄
なんと:대단히. 참. 놀랍게도
仕組み:구조. 장치. 고안. 시스템
「クル」っと」:‘くるりと’와 같은 의미로 한 바퀴 빙 도는 모양
「トガ」り:‘とがる’는 (끝이) 뾰족해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