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々는 명사로 쓰이면 한자 그대로 ‘많은 산’을 의미하지만, 부사로 쓰이면 ‘태산 같이’라는 뜻입니다. 예문처럼 희망을 나타내는 조동사~たい와 함께 쓰여 ~たいのは山々だ의 형태가 되면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라는 의미입니다.
山田:朴(ぱく)さん、今度(こんど)の週末(しゅうまつ)にスキーに行(い)きませんか。
朴:行きたいのは山々(やまやま)ですが、今度の週末はちょっと都合(つごう)が悪(わる)いんです。
山田:そうですか。それは残念(ざんねん)ですね。
*都合(つごう)が悪(わる)い (사정, 시간 등이)여의치 않다
*残念(ざんねん)だ 유감이다
야마다: 박(준수) 씨, 이번 주말에 스키 타러 안 갈래요?
박준수: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이번 주말은 시간이 안 돼요.
야마다: 그래요? 그거 유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