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と思う는 ‘~인가 하고 생각하다, ~인 줄 알다’라는 뜻으로, ‘그러한 생각이 들 정도로 어떠한 상황이나 정도가 심함’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死ぬんじゃないか는 死ぬのではないか(죽는 것이 아닌가)의 の와 では가 각각 ん과 じゃ로 바뀐 것으로, 보다 구어체적인 표현입니다.
山田:まだ咳(せき)をしていますね。
朴:ええ、なかなか止(と)まらないですね。昨日(きのう)の晩(ばん)は死(し)ぬんじゃないかと思(おも)いましたよ。
山田:最近(さいきん)のインフルエンザはひどいらしいですね。
*咳(せき)をする 기침하다
*なかなか+부정 좀처럼 ~지 않다
*止(と)まる 멈추다
*インフルエンザ 독감
야마다: 아직 기침을 하네요.
박준수: 네, 좀처럼 멎질 않아요. 어젯밤에는 죽는 줄 알았어요.
야마다: 요즘 독감은 지독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