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茶をにごす(おちゃをにごす)
적당히 얼버무리다
이 관용구의 어원은 ‘다도를 모르는 사람이 적당히 차를 우려 낸다’라는 것으로 위기에 처했을 때 적당히 얼버무려 그 자리를 피한다는 의미의 표현입니다.
真里: 昨日、合コンへ行ったんだって?彼女には何て言ったの?
浩二: 男同士で飲みに行ってくるって言ったよ。
真里: 彼女、疑わなかった?
浩二: そこは適当にお茶をにごしたよ。
마리: 어제 미팅 갔다며? 여자친구한테는 뭐라고 했어?
코지: 남자끼리 술 마시러 간다고 했지.
마리: 여자친구가 의심 안 했어?
코지: 거기에서는 적당히 얼버무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