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어학원 > 모닝레터
 






2010-12-10  (금)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150)>


名づけ

 

明治安田生命で毎年調査されている子供の名前ランキングの2010年版が発表されました。(http://www.meijiyasuda.co.jp/profile/etc/ranking/best100/)

 

男の子の一位は「大翔」くん。女の子は「さくら」ちゃんだそうです。「大翔」くんは、今年で4年連続のトップで、「ひろと」という読み方がほとんどだと思います(中には「だいと」や「たいしょう」などと読ませる人もいるかもしれません)。「さくら」ちゃんは、やはり日本人の桜好きを反映(はんえい)してか、時代を問わずずっと人気のある名前ですが、一位になるのは6年ぶりだそうです。

 

子供の名づけというのは、その時代の特徴(とくちょう)が表れやすいようで、例えば、医療(いりょう)があまり発達していなかった江戸(えど)や明治(めいじ)のころは、病気がとても恐れられ、動物は強そうだということから、男女とも「くま」や「とら」など動物の名前がよくつけられたそうです。他にも戦時下にあった時代には「勝」という漢字が人気があったり、現代社会のように環境や自然に関心が集まっている中では、女の子の名前に植物に関する漢字が多く使われていたりします。

 

最近の名前の大きな特徴(とくちょう)としては、男女ともに、当て字(あてじ)が使われることが増え、何と読むのかわからない名前が多い!!ということです。読み方がわからないくらいならまだいい方で、中には、「愛梨(ラブリー)、美人(びじん)、天下一(てんかいち)」など、なぜそんな高いハードルを科すのか…という名前や、「帝(みかど)、阿修羅(あしゅら)」など、声をかけるのも恐れ多いような名前、「光宙(ピカチュウ)、メロン」など、ペットだったらかわいいかもしれないけど…というような名前の人が実際にいるようです。もし私が親に「ラブリー」だなんて名づけられていたら…。幸運にもラブリーな人に成長できればまだましですが、全くラブリーじゃない人になってしまった場合は悲惨(ひさん)です。また、取引先(とりひきさき)の営業マンに「山田ピカチュウです。」なんて名乗られたら、その会社と付き合うことに危機感さえ覚えます。

 

どんな名前も、子供を思う両親の愛情がたっぷりと込められているのでしょうから、人の名前を悪く言うのはよくありませんが、歳をとったのか、最近の若者の感性には正直ついていけません^^;

 

 

이름 짓기

 

메이지야스다생명에서 매년 조사하고 있는 아이 이름 랭킹 2010년판이 발표되었습니다. (http://www.meijiyasuda.co.jp/profile/etc/ranking/best100/)

 

남자아이 이름 1위는 ‘大翔(히로토)’여자아이는 ‘さくら(사쿠라)’라고 합니다. ‘大翔’는 올해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히로토’라고 읽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간혹 ‘다이토’나 ‘타이쇼’등으로 부르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겠네요) 사쿠라는 역시나 일본인의 벚꽃 사랑을 반영한 것인지 시대를 불문하고 항상 인기 있는 이름이지만 1위가 된 것은 6년만이라고 합니다.

 

 아이 이름 짓기에는 그 시대의 특징이 잘 나타납니다. 예를 들면 의료가 그다지 발달되어있지 않았던 에도 시대나 메이지 시대에는 질병에 걸릴까 두려워 동물의 강인한 이미지로부터 남자 아이건 여자 아이건 ‘쿠마(곰)’나 ‘토라(호랑이)’등 동물을 이름을 지어주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전쟁을 겪은 시대에는 ‘勝(승)’이라는 한자가 인기가 있었고 현대사회와 같이 환경과 자연에 관심이 많은 시대에는 여자 아이 이름에 식물에 관련된 한자를 많이 사용합니다.

 

 최근 이름의 큰 특징은 남녀 모두 아테지(*当て字: 한자 본래의 뜻과는 관계없이 그 음이나 훈을 빌려서 어떤 말을 표기하는 것)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뭐라고 읽으면 되는지 알 수 없는 이름이 많다!!’는 겁니다. 뭐라고 읽으면 되는지 알 수 없는 건 그나마 나은 편입니다. 개중에는 ‘愛梨(러블리), 美人(비진: 미인), 天下一(텐카이치: 천하제일)’등, 왜 아이에게 이렇게 과한 짐을 지게 하나…싶은 이름과 ‘帝(미카도: 황제), 阿修羅(아슈라: 아수라)’등 말을 걸기도 송구스러운 이름, ‘光宙(피카츄), メロン(메론)’등, 애완동물 이름이라면 귀엽게 보겠지만…싶은 이름이 실제로도 있다네요. 만약 제 부모님이 저에게 ‘러블리’같은 이름을 지었다면… 다행히도 러블리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야 그나마 낫겠지만 전혀 러블리하지 않은 사람이 된다면 비참하겠죠. 또 거래처 영업 사원이‘야마다 피카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다면 그 회사와 계속 거래하는데 위기감마저 느낄 것 같습니다.

 

 그 어떤 이름도 아이를 생각하는 부모의 애정이 가득 담겨 있는 것이니만큼 남의 이름을 안 좋게 말하면 안 되지만 제가 나이를 먹은 건지 솔직히 최근 젊은이들의 감성은 따라가기 힘드네요. ^^;

 

컬럼에 대한 감상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 heibonnanichijo@hotmail.co.jp  (한국어, 일본어 모두 가능) 




fiogf49gjkf0d



  2010-12-09  (목)   イケメン
  2010-12-13  (월)   주는 것 없이 밉다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ook Mall | Cyber 어학원 | 해피하우스 어린이 영어 | 낚시춘추 | 일본어저널
사이트맵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회사소개 및 오시는길
상호 : 다락원   사업자등록번호 : 110-81-32211     통신판매신고번호 : 파주-741호     
대표 : 정규도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신경철

파주본사 :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509-1 다락원빌딩    Tel.031-955-7272(내선 333)   Fax.031-955-7279 (약도)
서울지사 : 서울 종로구 송월동 141 다락원빌딩   Tel.02-736-2031(내선 114)   Fax. 02-732-2037 (약도)
본 홈페이지 내용에 대한 무단복제를 금지하며 이메일 주소의 자동 수집을 거부합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