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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8  (금)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143)>


今日本には「第3次韓流ブーム」が来ているらしいです。第一次韓流ブームは、言わずとしれた韓流ドラマブーム。ヨン様に日本のおばさま方が大熱狂(だいねっきょう)していました。その後、東方神起やBIG BANGなどの男性グループの活躍によって第2次のブームが起こり、そして今、KARAや少女時代などのガールズグループが日本のヒットチャートを賑(にぎ)わせています。特に、少女時代は、日本デビューシングルの「GENIE」でオリコンデイリーシングルチャート5位にランクインという快挙(かいきょ)をなしとげ、さまざまなメディアに取り上げられています。

 

韓国大好きな私としては、韓国のグループであるというだけでその活躍がとても嬉しく、テレビで歌う彼女達をなぜか誇(ほこ)らしい気持ちで見守っているのですが(私が誇らしく思うことではないのでしょうが^^;)。それにしても!!!彼女達の脚(あし)のきれいなこと!!!!GENIEを歌う彼女達の脚から目が離せません。女の私が見てもうっとりしてしまうような脚線美(きゃくせんび)、男性ファンにはたまらないことでしょう。うんうん、わかりますわかります。たとえ旦那が見とれていても、「あんな脚じゃなくて、私の脚を見て!!」だなんて、とても言えません(。´ ε`。) ちなみに、私はユナの脚が一番好きです♪あんな脚に生まれていたら…。毎日ミニスカートはいて必要以上にウロウロします。

 

そんな、少女時代の美脚(びきゃく)に刺激され、つい「O脚がなおる 美脚にかわる」なる本を図書館で借りてしまった33歳の秋…。しかし、ストレッチや体操が面倒くさく、ぱらぱらとページをめくっただけで終了。美脚への道は厳しいです…。

 

지금 일본에는 ‘제3차 한류붐’이 오고 있습니다. 제 1차 한류붐은 말할 필요도 없이 한류드라마 붐. 욘사마에게 일본의 아주머니분들이 엄청나게 열광한 것입니다. 그 후 동방신기나 BIGBANG등의 남성그룹의 활약에 의해 제2차 한류붐이 일어났고, 지금은 KARA나 소녀시대 등 걸그룹이 일본의 가요순위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녀시대는 일본데뷔 싱글인 [GENIE]로 오리콘 싱글차트에서 5위에 랭크되는 쾌거를 이루어, 여러 매체에서 다뤄지고 있습니다.

 

한국을 매우 좋아하는 저로서는 한국의 그룹이라는 이유로 그 활약이 너무 기쁜 나머지 텔레비전에서 노래하는 그녀들을 왠지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답니다(제가 자랑스러워 할 일은 아닙니다만 ^^;). 그건 그렇고!!! 그녀들의 다리가 너무 예쁘지 않나요! GENIE를 노래할 때 그녀들의 다리에서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여자인 제가 봐도 황홀해질 정도의 각선미, 남성팬들은 정말 참을 수 없겠죠. 암요. 알고 말고요. 만약 남편이 넋을 놓고 본다고 해도 “그 다리 말고, 내 다리를 봐!!”라고 절대 말할 수 없습니다. (。´ ε`。) 참고로, 저는 윤하의 다리가 가장 좋답니다. ♪그런 다리를 갖고 태어난다면... 매일 미니스커트만 입고 필요이상으로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닐 겁니다.

 

그런 소녀시대의 각선미에 자극 받아, 나도 모르게 ‘O자다리를 교정하여 아름다운 다리 만들기’와 같은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버린 서른 세 살의 가을... 하지만 스트레칭이나 체조가 귀찮아서 페이지만 훌훌 넘기고는 끝. 각선미를 향한 길은 정말 힘드네요.

 

 

 

컬럼에 대한 감상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 heibonnanichijo@hotmail.co.jp  (한국어, 일본어 모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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