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誠ママ」(一誠2才4ヶ月)
2歳になったとたんどんどんしゃべるようになった息子。自分で言うのもなんですが、私は普段の言葉遣(づか)いや話し方が女性らしいというかおっとりしているので(やっぱり自分で言うのはなんですね^^;)、私の口調(くちょう)をまねしてしゃべる息子が若干(じゃっかん)おかまっぽくて面白いです。
漫画の中のセリフは私が勝手に書いたものですが、息子がこんなことを言い出す日もそんなに遠くはないはず。“まねっこ一誠”の前では、まねされては困(こま)るような言動(げんどう)はしないように気をつけなきゃいけませんね^^;
「잇세이엄마」(잇세이 2년 4개월)
2살이 되면서부터 쑥쑥 말이 늘어난 아들. 제 입으로 말하긴 뭣하지만, 저는 평소 말투나 이야기하는 태도가 여성스럽다고 할까, 차분하기 때문에(역시 스스로 이런 말 하는 건 좀 그렇네요. ^^;) 제 말투를 흉내내는 아들이 좀 여성스러운 남자같은 느낌이 들어 재미있습니다.
만화 속 대사는 제가 맘대로 지어낸 것이지만, 아들이 이런 말을 하게 되는 날도 그리 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흉내쟁이 잇세이’ 앞에서는 따라하면 안 되는 말이나 행동은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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