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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목) 
<한자! 바로 알고 바로 쓰자! (6) >


오늘 배우게 될 단어는 かく입니다. かく는 기본적으로 ‘쓰다, 그리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만, 사용되는 한자에 따라 의미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書く: 字(じ)의 경우에 사용하며, ‘쓰다’라는 의미를 가질 때 일반적으로 사용합니다.

描く: ‘그림을 그리다’라는 의미로 사용될 때 사용합니다. 이 경우에는 画(か)く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 문장을 오늘 배운 표현을 활용하여 일본어로 써 보고, 모범답안을 확인해 봅시다.

 

여기에 이름과 생년월일을 적어주십시오.

 

 

 

모범답안

(아래 회색 박스를 드래그하면 모범 답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ここに、お名前と生年月日をお書き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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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에는 다양한 예문으로 연습해 봅시다.

 

道が分からないというので地図を描いて/画いて渡しておいた。

길을 모른다고 해서 지도를 그려서 전해 주었다.

 

 

昔、彼女に渡した手紙に「恋人」を「変人」って書いて大恥をかいたことがある。

옛날에 여자친구에게 건네 준 편지에 ‘恋人(연인)’을 ‘変人(이상한 사람)’이라고 써서 크게 창피했던 적이 있다.

 

 

ほら、鳥が大空に輪を描いて/画いているよ。

봐봐, 새가 창공에 원을 그리고 있어.

 

 

この漢字は難しくて書けないし、読めません。

이 한자는 어려워서 쓸 수도 없고, 읽을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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