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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ると一誠」
一誠が8ヶ月の時撮(と)った写真です。実際(じっさい)にしているわけではないのですが偶然(ぐうぜん)面白い表情が撮れたので漫画(まんが)にしてみました^m^
私が赤ちゃんだったころ、オムツは1歳代(だい)でとるのが普通だったそうですが、現在は2歳とか3歳とかでトイレトレーニングを始めるのが一般的なようです。膀胱(ぼうこう)の機能(きのう)が十分に発達し、言葉も話せるようになってから始めた方がスムーズに進むため、子供にも母親にも負担(ふたん)が少ないとのこと。昔は布(ぬの)オムツしかなかったので、洗濯の負担を減らすためにも早くオムツを外したい!という母親の思いが強かったと思いますが、今は紙おむつが主流(しゅりゅう)なのでのんびり構(かま)えていられるのかもしれませんね。。。
‘아기용 변기와 잇세이’
잇세이가 8개월째 되던 때 찍은 사진입니다. 실제 볼일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우연히 재미있는 표정이 찍혀서 만화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m^
제가 어렸을 적 기저귀는 한 살에 떼는 것이 보통이었다고 합니다만 지금은 두 살이나 세 살에 화장실 트레이닝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네요. 방광의 기능이 충분히 발달하고 말도 할 수 있을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부담이 적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천기저귀밖에 없었기 때문에 세탁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도 빨리 기저귀를 떼었으면 하는 엄마들의 염원이 강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종이기저귀가 주류이기 때문에 천천히 준비할 수 있는 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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