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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직장인 일본어절판

  • 저자 YAMAMOTO HARUO
  • 등록 2019.11.20
  • 구성 본책
  • 가격 정가 12,000원 10,800원 10%
  • ISBN 9788927712268
  • 서지 216쪽 | 350g | 152x218mm
  • 레벨 없음
  • 수량 countm countp
책소개

일본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이나 일본에서 처음 회사라는 사회에 발을 내디딘 사회 초년생, 이미 일본과 관계하는 회사 생활을 하고 계신 비즈니스맨까지, 업무상 매일 반드시 접하게 되는 한자를 비롯해, 차마 물어보기 민망한 외래어와 관용구 표현 등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 표현을 해설한 일본 직장 생활의 지침서입니다.
본서는 <제1장> 일본인도 헷갈리는 한자 단어, <제2장> 거래처에 절대 보내면 안 되는 이메일 표현, <제3장> 회의 전에 미리 알아 두면 좋은 가타카나 표현, <제4장> 미처 그런 의미인 줄 몰랐던 회사 용어, <제5장> 잘 가려 쓰면 높이 평가 받는 동음이의어, <제6장> 이제 와서 물어보기 민망한 회사 용어, <제7장> 사장님이 좋아하는 회사용 사자성어, <번외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면 안 되는 회사 언어의 속뜻 등 총 8개의 파트로 나눠 알아 두면 도움이 되지만 모르면 창피를 당하는 직장 언어를 완벽히 해설하였습니다.

목차보기

시작하는 말

 

제1장 일본인도 헷갈리는 한자 단어
出納係
年俸制
稟議書
為替
控除
粗利
歩留まり
相殺
借入金
御用達
定款
進捗
目処
更迭
直截
顛末書
最高値
反故
遵守
矜持
云々
杜撰
逆鱗
忖度
順風満帆
仕事一途
団塊世代
経常利益
[칼럼] 회사의 이름, 틀리면 실례겠죠?

 

제2장 거래처에 절대 보내면 안 되는 이메일 표현
部長에 様는 붙이지 않는다
이메일에선 御社는 사용하지 않는다?
거래처에 了解しました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
お世話様는 노고를 치하한다는 뜻이 된다
拝見させていただきます도 이중경어 표현이다
감사 인사를 하는 경우에 取り急ぎ는 쓰지 않는다
평사원은 小職라고 쓰지 않는다
ご自愛에는 体의 뜻이 들어 있다
査収는 ‘조사하여 받는다’는 뜻이다
多忙이라는 단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よろしかったでしょうか는 역시 이상한 말일까요?
자동 한자 변환은 실수하지 않도록 늘 주의해야 한다
[칼럼] 초밥 집에서 당신을 돋보이게 할 魚 부수 한자 읽는 법

 

제3장 회의 전에 미리 알아 두면 좋은 가타카나 표현
アウトソーシング / アジェンダ / アテンド
インセンティブ / ウィンウィン / エビデンス
オファー / オルタナティブ
ガバナンス / キャッシュフロー / キャパ
キュレーション / クラウドファンディング / コーポレート
コミット / コンセンサス / コンピタンス
コンプライアンス / シナジー
ステークホルダー / ストレージ / ソリューション
ダイバーシティ / タスクフォース / ドラフト
バジェット / バッファ / フィックス
フェーズ / プライオリティ / ブラッシュアップ
ブランディング / フリーアドレス / プロパー
ベンチマーク / ペンディング / ボトルネック
リスクヘッジ / リテラシー / ワーキングランチ
ASAP/ B to B
CB / CC / CI
c/o / CRM / CSR
FAQ / FYI / IoT
ISO / LGBT / M&A
PDCA / PDF
[칼럼] 이제는 자취를 감춘 회사 용어

 

제4장 미처 그런 의미인 줄 몰랐던 회사 용어
役不足
遺憾に思う
姑息
親展
おっとり刀で駆けつける
やぶさかでない
鷹揚
二つ返事
侃々諤々
流れに棹さす
名前負け
方法論
さわり
可及的
気が置けない
[칼럼] 누가 더 높지? 회사 임원들의 직함에 대한 의문

 

제5장 잘 가려 쓰면 높이 평가 받는 동음이의어
決済 / 決裁
押さえる / 抑える
清算 / 精算
趣旨 / 主旨
解放 / 開放
代わる / 替わる
改定 / 改訂
諮る / 図る
添付 / 貼付
取る / 摂る
回顧 / 懐古
尋ねる / 訊ねる
保障 / 保証
喜ぶ / 慶ぶ
原価 / 減価
絞る / 搾る
態勢 / 体制
一環 / 一貫
捕捉 / 補足
薦める / 勧める
並行 / 平行
慎む / 謹む
遍在 / 偏在
会席料理 / 懐石料理
[칼럼] サイトウさん은 어떻게 쓰지? 헷갈리는 동음이의어 이름

 

제6장 이제 와서 물어보기 민망한 회사 용어
午後イチ / カンパケ / ペラいち
出禁 / ググる / リスケ
NR / 前株
てれこ / 丸める / たたき台 / 棚卸し
とっぱらい / 上様 / 下駄をはかせる / ありなし
コピペ / ホウレンソウ / ならび
根回し / 色をつける
お茶をひく / 大企業 / てっぺん
左遷 / ディスる / 手ぶら
焼き直し / 敵に塩を送る / ママイキ
腹をくくる / つぶし / 夜討ち朝駆け
千三つ屋 / キックオフ / 鶴の一声
海千山千 / 雀の涙
紅一点 / セクハラ / 企業秘密
ムチャぶり / パシリ / 押す
前泊 / おいしい / あごあし
お蔵入り / あうん / 手離れ
シカト / 八つ当たり / 五十日
[칼럼] 다음 주 떠나게 될 출장지의 도시명을 어떻게 읽을까요?

 

제7장 사장님이 좋아하는 회사용 사자성어
上意下達
不言実行
以心伝心
大器晩成
温故知新
朝令暮改
酒池肉林
先憂後楽
一期一会
粉骨砕身
背水の陣
捲土重来
李下瓜田
臥薪嘗胆
[칼럼] 내일은 무슨 날? 달력에 쓰여 있는 수수께끼의 단어

 

번외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면 안 되는 회사 언어의 속뜻
君以外に適任はいない。
基本、まかせる。
無理しなくてもいいから。
着眼点は良かった。
悪いようにはしない。
社長も褒めてたぞ。
今日は無礼講だ。
あとは、若い人だけで。
違和感がある。
これで売れるの?
一応お預かりします。
機会があれば、またお願いします。
ここだけの話なんだけど。
お前もがんばれよ。

 

이 책을 마치며

 

용어 색인
참고 문헌&자료

저자소개
YAMAMOTO HARUO

카피라이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자교육사(立命館大学白川静記念東洋文字文化研究所 인정)
한검한자교육 서포터, 한검(漢検) 1급 취득

1950년 아이치현 출생. 리쓰메이칸대학 산업사회학부 졸업 후 광고제작회사를 거쳐, 1980년 도쿄카피라이터즈클럽(TCC) 신인상 수상. 같은 해, (株)旭通信社(현 ADK)에 입사. 그 후 카피라이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많은 클라이언트의 광고 제작을 다루었다.
2002년 독립. (株)WILL&WAY 대표 이사를 거쳐, 현재 카피라이터 프리랜스로 활약 중.
한자나 일본어에 관한 견문을 엮은 블로그「漢字幸兵衛」주재.
漢字幸兵衛
http://kanjikobee.blog.fc2.com